티부 가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티부 (C. M. Tiebout) 가 본인의 논문 'A Pure Theory of Local Public Expenditure ' 에서 주장한 가설이다. 특정 조건하에서 지방자치단체의 경우 공공재의 효율적 공급이 가능하다는 것이 주장의 요지.
2. 발단 [편집]
3. 티부의 주장 [편집]
3.1. 전제 [편집]
1. 지방자치단체의 거주자이며 공공재의 소비자인 시민은 아무런 거래비용 없이 거주지를 이동할 수 있다.
2. 시민들은 각 지방정부의 재정상태에 대한 완전정보를 가진다.
3. 다수의 지방정부가 존재하여 시민들의 선택의 여지가 많다.
4. 시민들의 생계는 고용에 의한 임금이 아닌 배당 금에 의존한다. 즉, 고용기회가 거주지 결정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5. 각 지방지치단체 사이에 외부효과는 존재하지 않는다. 즉, 지방정부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영향범위는 권역내로 한정된다.
6. 각 지방 정부마다 고정 생산요소(fixed factor) 의 존재로 인한 최적 생산 규모가 있다.
7. 각 지방 정부는 최적 생산 규모를 추구한다.
2. 시민들은 각 지방정부의 재정상태에 대한 완전정보를 가진다.
3. 다수의 지방정부가 존재하여 시민들의 선택의 여지가 많다.
4. 시민들의 생계는 고용에 의한 임금이 아닌 배당 금에 의존한다. 즉, 고용기회가 거주지 결정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5. 각 지방지치단체 사이에 외부효과는 존재하지 않는다. 즉, 지방정부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영향범위는 권역내로 한정된다.
6. 각 지방 정부마다 고정 생산요소(fixed factor) 의 존재로 인한 최적 생산 규모가 있다.
7. 각 지방 정부는 최적 생산 규모를 추구한다.
3.2. 결론 [편집]
위 전제가 만족되면 각 지방자치단체의 최적규모에 따른 효율적 공공재 생산이 이루어진다. 시민들이 본인들의 만족을 최대화할 수 있는 지방으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발로 뛰는 투표(voting with one's feet)'이라고 한다.
4. 비판 [편집]
위의 전제에서 알 수 있듯 비현실적인 가정이 다수 포함[2]되어있어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비판이 존재한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